도쿄와 베이징 올림픽을 생각하는 방문객

2018 동계올림픽

2020 및 2022년 올림픽 조직위원들은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 동안 일상적 진행 과정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올림픽 선수촌에서는 폴리클리닉도 방문했고 Bauerfeind의 정형외과용 교정 기술 서비스 스테이션을 시찰했습니다.

이러한 참관 프로그램(옵서버 프로그램)은 모든 올림픽에서 국제 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하는 것입니다. 향후 개최 국가뿐만 아니라 현재 올림픽 유치 응모 도시의 조직위원들도 초청됩니다. 올림픽 개최의 이면을 보는 것은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형외과용 교정 기술 마이스터인 디르크 슈바거는 대부분 부상이 무릎, 허리, 발목, 손 부위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auerfeind는 해당 용도의 보조기와 보호대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Bauerfeind는 다음과 같은 완벽한 인솔 처치를 제공합니다. 먼저, 발 상태를 청사진과 발포 성형틀 및 디지털 발 압력 측정장치로 확인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교정 기술자는 해당 종목의 인솔을 선수의 요구에 맞게 개별적으로 맞춤 조정합니다. 다양한 압박 등급의 슬리브와 압박 스타킹으로 서비스를 완성합니다. 독일에서 평창으로 총 5,000여 종의 제품이 공수되었고, 필요한 모든 제품을 다양한 사이즈로 구비하였습니다. 이 과정도 방문객들에겐 흥미로웠습니다. 다친 선수가 오면, 해당 의사는 진단 후 선수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합니다. 정형외과용 교정기 전문가는 선수에게 해당 제품의 효과및 올바른 착용 방법을 설명합니다. Bauerfeind의 서비스에는 제품의 조정도 포함되는데, 예를 들어 선수가 경질 프레임의 관절 부목을 개별적으로 설정해야 하는 무릎 보조기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도쿄(2020 하계올림픽)와 베이징(2022 동계올림픽) 대표단을 포함해 3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설명을 받으며 서비스센터로 몰려들어 차례로 각 영역을 면밀하게 관찰했습니다.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수잔 그라이니히(Susan Greinig)와 대화 중인 Bauerfeind 프로젝트 책임자 멜프 죈니히젠(Melf Soennich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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