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계 올림픽

평창 동계 올림픽 "공식 후원사" Bauerfeind, 평창 올림픽에 의료용 보조기 독점 공급

독일 튀링겐주 조일렌로다에 주재하는 Bauerfeind AG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보호대 및 정형외과용 보조기, 안창 및 압박 스타킹 제품의 "공식 후원사"다. 오늘 한국에서 2018 평장 조직위원회의 성 명, 직책과 Bauerfeind AG의 성명 직책을 기명하는 공동 협정서에 서명했다.

따라서 Bauerfeind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자사 제품을 올림픽 선수촌에 개설하는 두 곳의 외래 진료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동안 선수들은 두 곳의 올림픽 선수촌에 머물게 되는데, 하나는 산속에, 다른 하나는 해안에 있다.

공급 제품군으로는 선수들이 부상 시 사용하는 보호대, 보조기, 압박 스타킹 및 깔창이 포함된다. Bauerfeind AG는 총 40개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 5000개 이상을 평창으로 보낸다. 선수촌 진료소의 의사와 물리 치료사는 스포츠 의료 전문가와 협업을 하게 된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Bauerfeind 전문가가 부상 선수를 위한 최적의 제품을 선택하며 필요한 경우 맞춤 제작하게 된다.

Bauerfeind AG는 의료 보조기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제조업체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올림픽 경기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Bauerfeind는 이미 2010년, 2012년, 2014년 및 2016년에 올림픽 게임의 독점 공급 업체이자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이 회사는 주로 무릎, 등, 발목 및 손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일반적인 스포츠 부상을 치료할 수 있는 적합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 개회 직전에 다음과 같은 현장 업무가 시작된다. 내년 1월 말부터 Bauerfeind 정형외과 전문가들은 의사와 물리 치료사를 대상으로 평창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여기서 의료진은 포트폴리오와 Bauerfeind 제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조언을 받게 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엄찬왕 마케팅국장엄찬왕 조직위 마케팅국장은 협약식에서 “다수의 올림픽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바우어파인트가 후원에 참여해주어 감사드리며, 뛰어난 제품과 전문가들을 통해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Ulf Harzmann: "평창의 동계 올림픽 개최 준비는 전문적이며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제품 및 정형외과 전문가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올림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시 여기에 와서 동계 올림픽 경기를 통해 국내외에서 팬들이 열광하는 모습을 함께 나누면 정말 기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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